소녀 자

​웨이커너 소개

Wakener는 '깨우는 자, 자각하는 자'라는 의미입니다. 

이미지 제공: Hardini Lestari

​수면상담, 수면컨설팅 소개

안녕하세요. 웨이커너의 창업자 이세형 상담사입니다.

저는 20살부터 만성 불면증을 갖고 있었습니다. 밤을 새도, 새벽 4시 이전에는 잠들 수 없었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가장 무서운 순간은 침대에 누울 때 였습니다. "오늘은 잘 잘 수 있을까? " 라는 불안이 항상 저를 덮쳤습니다.

21살에 입대를 하고 난뒤에 문제가 더 심각해집니다. 군대는 10시 칼취침이지만 군 복무 1년 7개월간, 12시 이전에 잠든 적이 단 하루도 없습니다. 정신과에서 약도 처방받았지만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끔찍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인생에서 다시는 잠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침대에서 "잘 잘 수 있을까? " 라는 걱정을 어떻게 안할 수 있을까? 잠만 잘자면 진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텐데, 이제 잠에 대해 스트레스 받기 싫다."

그때부터, 인터넷을 뒤져 "잠 잘자는 법" 에 대해 검색해보았습니다. '바나나 먹기'. '양 100마리 세기' 같은 모든 방법을 취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실패합니다.

결국 인터넷에는 잠에 관해 본질적인 내용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저는 남들과 조금 다른 방식을 취합니다. 알라딘에서 '잠'을 검색한 후 나오는 모든 서적을 사서 공부했고, 잠에 관한 원서 논문까지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그 이후 저는 더이상 '잠'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오늘도 못자면 어쩌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잠은 이제 '두려움' 아니라 '편안한 쉼'으로 바뀌었습니다. 인생의 3분의 1을 바꾸니, 인생 전체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불안이 많던 제가 낙천적인 성격으로 바뀌었고, 집중력이 약 3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변화를 내담자와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2주만에 180도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잠이 뭐라고 인생이 바뀐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 명의 저의 내담자 분들은 이 감정을 공감하실 겁니다. 상담사례와 전자책을 참고해주세요.

물론 세상에 100%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받는다고 해도, 수면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100%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인생이란 게임에서 앞서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장담합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웨이커너에서 상담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웨이커너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곧바로 상담을 원하신다면, 저는 말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선 반드시 먼저 무료 PDF와 칼럼글을 봐야합니다. 글을 통해 본인을 먼저 되돌아보세요. 그것만으로도 상당 수는 바뀔거라 확신합니다.

웨이커너에는 많은 무료 칼럼과 후기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인생의 3분의 1을 승리하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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